성장 후 성장 전


 아이마이 에고
 나이:  17
 생일:  02/03
 171cm | 61kg
Imy 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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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전 외관

외관

짙은 속눈썹과 이목구비. 눈동자는 그에 어울리는 진한 검은 색이다.

머리카락은 붉은 색. 열 손가락에 은색 반지가 껴져있었다.

분신
효과

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분신체를 만들고 조종할 수 있다.

만들어진 분신체는 눈동자 색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똑같으며, 별도의 인격을 가지지는 못한다.

아이마이 본인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인형 정도.

동시에 한 개의 분신만 만들 수 있으며, 시각, 촉각, 청각 등 모든 감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분신에게는 ‘마이’라는 이름을 붙여 부른다. 분신의 눈동자 색은 하얀색.

참고로 분신이 죽음에 준하는 부상을 입어도 본체에게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통각은 느낄 수 있지만.) 좀비처럼 움직이기도 한다.


유지 시간은 대략 하루 정도.

그 시간 안에 분신이 없어지길 원한다면, 가슴 속에 있는 반지를 빼내면 된다.


한 번에 한개만 만들어낼 수 있다.

두 개를 만들어내려 하는 순간 패널티가 크게 오며,

살면서 딱 한번 도전해보고 끝났다고 한다. (소문으로는 온 몸의 구멍에서 피가 나올 정도로 아팠다고…)



운용법

본체의 머리카락과 심장의 매개체(반지)가 필요하다.

반지에 머리카락을 묶어 숨을 불어넣으면 심장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분신이 만들어진다.


분신과 함께 다양한 공격법과 방어법을 구사한다.

주로 총과 칼을 이용하며, 실력은 일반인 이상이다.


탐색에 매우 유용한 능력이다.

분신을 대신 보내 어디든 탐사가 가능하며,

마치 본인이 직접 갔다온 것처럼 서술 및 설명이 가능하다.



페널티

오한.

손발 끝부터 얼음장처럼 차가워지기 시작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 느끼는 오한보다 한 단계 더 위의 고통이기 때문에,

심할 경우엔 아예 움직일 수 없을 정도가 된다.



성격
[외향적/다혈질/자신감/긍정적]

외향적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걸 즐기는 성격이었다. 타고난 성정이었으며, 그 덕분에 그는 친구가 많은 사람이었다.


다혈질

-열정이 넘치는 만큼 쉽게 흥분하는 성격이었다. 사람들에게만큼은 진심으로 대하자!

그것이 그의 모토였기 때문에, 열정넘치게 사람들을 대했다.

-가끔 주체가 안되는지, 좋아하는 주제가 나오면 흥분해서 어쩔 줄을 몰랐다.


자신감

-당돌한 성격은 이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 같다. 자신감을 포함해 자존감도 하늘을 찌를 듯 높았다.

그러니 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분신도 사랑했다. 세상에서 제일 잘나고 멋있는 건 본인일테니까.


긍정적

-어떤 나쁜일이 일어나도, 그건 모두 다 오늘의 좋은 일을 위해 일어나는 일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오늘 다쳤다면, 내일엔 내가 아끼던 반창고를 드디어 쓸 수 있겠구나! 하고.

-정말 머리에 꽃이 피고 있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긍정적인 소리를 자주하는 편.

그래도 남의 부정적인 면까지 참견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사람을 보면 ‘내가 도와주고싶다!’ 고 느낀다고.

특징
01. 집안

-제 5도시, 대규모의 식량시설이 있는 곳에서 살았다. 평범하디 평범한 집안이다. 어머니, 아버지, 오빠까지.

그리고 친척들과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자주 왕래하며 지냈다. 어머니는 전문 요리사, 아버지는 식량시설 공장에서 일한다.

먹는 걸 무척 좋아하는 집안이라, 어릴 적부터 맛있는 걸 많이 먹으며 지내왔다.

-그래서 미식가 기질도 보였다. 맛없는 건 용서못해! 라며 은근 까다롭게 굴기도 했다.

-친척들 모두 명랑한 성격이라 동네는 매일 웃음소리가 넘쳐났다.


02. 자아

-2149. 02. 03 세상에 태어난 날!

-친구들은 그를 ‘아이’라고 불렀다.

-어릴 적부터 저 자신이 특별한 사람일거란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 믿음에 보답하듯, 12살 때 능력이 발현했고, 본인은 매우 좋아했다.

-매우 비대한 자아를 지니고 있다. 저 자신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을거라 믿고, 큰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어린 탓도 있지만, 천성적으로 주인공병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영웅이 되고 싶어하는 게 나쁜 마음은 아니니까, 라며 다들 넘어가준다.

-그래서 저 자신을 너무너무 사랑한다.


03. 취미

-학창시절 체조와 발레에 관심을 보였었다. 실제로 발레는 능력이 발현하기 전까지 프로를 노리며 배우고 있었다.

그 덕에 유연성만큼은 탄탄하다고.

-이 외에도 뜨개질, 스도쿠, 큐브 등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뜨개질은, 분신이랑 같이 만들다보면 하루만에 스웨터를 완성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다.

TITLE
INVENTORY
0$
STORY
  • 고토 코하쿠
    어느 날, 갑자기 떠오른 영감! 순식간에 빨간색 스웨터 하나를 뜨개질로 완성시킨 아이마이. 그리고 이 장면을 부럽다는 듯이 빤히 지켜보는 코하쿠를 발견하고, 과감히 말을 먼저 거는 것으로 시작된 관계다. 그 후로 뜨개질 메이트가 되었다고. 남들이 보는 앞에서 대놓고 쩌렁쩌렁 소리를 지르며 선물을 주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코하쿠가 곤란해질만한 상황을 만들곤 하지만... 악세서리를 좋아하는 것까지 관심사가 비슷하다보니,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다. 같이 가게로 구경가기도 하고, 서로 악세사리를 골라주기도 하는 등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배워볼래요?!"
Imy Ego
아이마이 에고
24y  |  02/03  |  171cm  |  61kg
체력

6

공격

0

방어

1

민첩

1

행운

2

손재주

7

집중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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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후 외관

분신
효과
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분신체를 만들고 조종할 수 있다.
만들어진 분신체는 눈동자 색을 제외한 모든 부분이 똑같으며, 별도의 인격을 가지지는 못한다.
아이마이 본인이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인형 정도.
동시에 한 개의 분신만 만들 수 있으며, 시각, 촉각, 청각 등 모든 감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분신에게는 ‘마이’라는 이름을 붙여 부른다. 분신의 눈동자 색은 하얀색.
참고로 분신이 죽음에 준하는 부상을 입어도 본체에게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통각은 느낄 수 있지만.) 좀비처럼 움직이기도 한다.

마이는 이제 표정을 지을 수 있게 됐다.
아이가 조종한다기 보단, 자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단 느낌을 준다.
자아가 쪼개지기라도 했느냐고 묻는 연구원의 질문엔 늘 웃으면서 사람은 원래 다양한 성격을 지니고 있지 않느냐고 회피한다.
이미 마이를 마이라고 불러준 순간부터 제 손을 떠난 일이었다고.

유지 시간은 대략 하루 정도.
그 시간 안에 분신이 없어지길 원한다면, 가슴 속에 있는 반지를 빼내면 된다.
성인이 되던 시기부터 천천히 부셔지며 사라지기 시작했다.
늘 마지막까지 인사를 주고받는 건 덤.

한 번에 한개만 만들어낼 수 있다.
자아는 한번 쪼개지는 것으로 족하다.

운용법
본체의 머리카락과 심장의 매개체(반지)가 필요하다.
반지에 머리카락을 묶어 숨을 불어넣으면 심장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분신이 만들어진다.

분신과 함께 다양한 공격법과 방어법을 구사한다.
주로 총과 칼을 이용하며, 실력은 일반인 이상이다.


탐색에 매우 유용한 능력이다.
분신을 대신 보내 어디든 탐사가 가능하며,
마치 본인이 직접 갔다온 것처럼 서술 및 설명이 가능하다.

페널티
오한.
손발 끝부터 얼음장처럼 차가워지기 시작한다.
감기에 걸렸을 때 느끼는 오한보다 한 단계 더 위의 고통이기 때문에,
심할 경우엔 아예 움직일 수 없을 정도가 된다.
성격
[외향적/다혈질/자신감/긍정적]


외향적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걸 즐기는 성격이었다.
타고난 성정이었으며, 그 덕분에 그는 친구가 많은 사람이었다.


다혈질
-열정이 넘치는 만큼 쉽게 흥분하는 성격이었다.
사람들에게만큼은 진심으로 대하자!
그것이 그의 모토였기 때문에, 열정넘치게 사람들을 대했다.


-가끔 주체가 안되는지,
좋아하는 주제가 나오면 흥분해서 어쩔 줄을 몰랐다.



자신감
-당돌한 성격은 이 자신감에서 나오는 것 같다.
자신감을 포함해 자존감도 하늘을 찌를 듯 높았다.
그러니 저 자신과 똑같이 생긴 분신도 사랑했다.
세상에서 제일 잘나고 멋있는 건 본인일테니까.


긍정적
-어떤 나쁜일이 일어나도, 그건 모두 다 오늘의 좋은 일을 위해 일어나는 일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오늘 다쳤다면, 내일엔 내가 아끼던 반창고를 드디어 쓸 수 있겠구나! 하고.

-정말 머리에 꽃이 피고 있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긍정적인 소리를 자주하는 편.
그래도 남의 부정적인 면까지 참견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사람을 보면 ‘내가 도와주고싶다!’ 고 느낀다고.

-이 모든 성격은 마이에게도 적용된다.
특징
01. 집안
-제 5도시, 대규모의 식량시설이 있는 곳에서 살았다.
평범하디 평범한 집안이다. 어머니, 아버지, 오빠까지.
그리고 친척들과 같은 동네에 살다보니 자주 왕래하며 지냈다.

-어머니는 늘 걱정하신다.
밝은 모습의 딸이 좋긴 하지만, 늘 밝게 살 수는 없지 않느냐고.
그럴 때마다 마이는 괜찮다고 답했다.
어떻게 사람이 좋은 면으로만 성장할 수 있겠어요?
한 단어로 나를 정의할 수 없듯이, 나도 그렇게 성장한거에요.

-가끔씩 아버지는 딸의 분신이 무섭게 느껴진다고 답했다.
아이는 그럴 때마다 웃기다며 한바탕 뒤집어지기도 했다.


02. 자아
-2149. 02. 03 세상에 태어난 날!

마이도 같이 태어난 날이다!

-친구들은 그를 ‘아이’라고 불렀다.

-특별하지 않아도 좋아! 단지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다.
더는 본인이 특별하다고 상상하는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저 없이도 세상이 돌아간단 사실도 알고,
저 하나가 없어진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음을 안다.
그럼에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건 단순히 존재하기 때문이라 답했다.
자신이 없으면 마이도 없지 않냐면서.

-마이와는 좋은 친구이며 다른 자신처럼 다뤘다.
인형으로만 보기에 마이는 저처럼 잘 웃었고, 잘 놀았으며, 내내 숨겨왔던 감정을 다 알고 있었다.
최고의 친구이며 세상에서 유일한 이해자라 생각했다.


03. 취미
-학창시절 체조와 발레에 관심을 보였었다.
실제로 발레는 능력이 발현하기 전까지 프로를 노리며 배우고 있었다.
그 덕에 유연성만큼은 탄탄하다고.

-여전히 취미가 많았다.
요즘 들어서는 천장에 있는 점세기랑 별 세기를 해보는 중이라고.


04. 사건
-계속해서 원래 거주지에서 머물고 있었지만,
어느 날 다리를 다쳐, 두달 정도 움직이지 못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 당시 심리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 결국 연구소로 다시 돌아왔다.

-다행히 연구소에서 지내면서 상태가 괜찮아져,
지금은 예전과 똑같이 밝은 모습을 보였다.
TITLE
INVENTORY
0$
STORY
  • 아델하이트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제 능력에 대한 활용범위가 궁금해져 같이 훈련하자며 꼬셔냈다. 다행히도 아델도 기쁘게 응해줬다고! 실험결과, 서로 우당탕탕 페널티를 받으며 쓰러져버렸다. 그나마 제정신인 아이와 마이는 늘 날카로워진 아델을 둘러싸고 쫑알거리기 일쑤였다. 그래도 아델이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맛있는 것도 사줘서 좋아한다. 실험 내용은... 일반인이 보면 '그거 조금 위험한 거 아니야?'정도의 수준이라고 하는데, 자세히 말은 안한다. 아델과의 비밀이야! 라고 하면 옆에서 마이도 끄덕인다. 어찌되었건 재밌다!
  • 이브 라일리
    이브에게 뜨개질을 알려준 선생(이자 교관!) 마이와는 매번 누가 선생이고 교관인지 언쟁을 하기도 한다. 확정난 건 선생님이 아이. 교관님이 마이인걸로. 종종 어글리스웨터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주기도 했다. 연락도 꾸준히 하는 편이었지만, 부상을 당했을 당시엔 조금 뜸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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