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후 성장 전


 알비레오 몬
 나이:  19
 생일:  12/15
 191cm | 86kg
Albireo M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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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전 외관

외관

팔짱을 끼고 있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 모습이 일반적이며 평소에 어딘가에 기대어 서거나, 상체를 숙이고 있기에 똑바로 서 있는 모습을 잘 볼 수 없다. 그렇기에 큰 키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째서인지 항상 쓰고 다니는 헬멧. 그 아래로 움직이는 대로 무겁게 아래로 떨어지는 붉은 머리카락이 보인다. 왼쪽 옆머리는 길이가 짧은 탓인지 항상 따로 땋는다. 부분부분 흰 브릿지가 보인다. 매일 아침 뒷머리를 한 갈래로 땋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항상 잔머리카락 들이 남고 말아 결국엔 잔 머리카락들을 모아 따로 땋아버린다. 어떤 날에는 뒷 머리카락이 세 갈래까지 나뉠 때도 있다.

MORN 로고가 적힌 점프수트, 편하다며 자주 입는다. 왼쪽 소매는 항상 걷고 다닌다. 팔에는 잔 상처들이 있지만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다. 장갑은 끼지 않을 때면 벨트 사이에 끼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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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물질 사이에 일어나는 마찰력을 간섭한다.”

물체 자체의 성질을 바꾼다기보단 물체끼리 닿은 표면의 분자 결합을 조절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능력을 사용하기 위해선 물체끼리 닿아있는 면적을 먼저 인지해야 하며, 물질의 종류나 상태를 알아야 정확하게 이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접촉면이 유지되는 경우 이능력으로 조절한 결합력(마찰력)이 보존되지만, 접촉면이 떨어지면 이능력의 효과도 사라진다. 즉 계속 닿아있는 물체끼리 고정하거나 미는 일은 쉽지만, 떨어졌다 다시 닿는 순간을 생각해야 하는 ‘걷기’와 같은 일이 더 어렵다고 볼 수 있으며, 예상하지 못한,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선 순발력과 이능력 활용 능력이 없으면 사실상 제어가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물건을 들어 올릴 때나 계단을 오르는 일에 어떤 근육을 어느 정도로 사용하는지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그저 ‘감’으로 이능력을 사용한다. 정확한 계산과 구체적인 숫자가 필요한 곳에 능력을 활용하는 일이 잘 없었기에 계산식을 대입시키면 오히려 이능력 사용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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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파일 #02 발췌**
위 특이능력자는 특이능력 사용에 앞서 1) 물체의 접촉면 2) 물체의 종류와 상태를 인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1. 물체의 접촉 면적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1-1. 특이능력 사용 불가능.
2. 물체의 종류,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2-1. 특이능력 사용은 가능하지만, 불필요한 특이능력 사용 과정이 생겨 패널티에 대한 관리가 필요.
3. 기타
3-1. 사전 정보 전달 없이 물체가 들은 불투명 박스를 전달 결과 특이능력 활용이 불가능하였다.
3-2. 박스 안 물체의 이미지 자료와 종류, 상태 정보를 특이능력자에게 전달한 결과 1-1과 동일하였다.
3-3. 시각 이외에 촉각으로 인지할 수 있다면 특이능력의 사용이 가능하였다.



운용법

여러 방면에서 운용이 가능하다. 실제로도 일상생활에서 꽤 유용하게 이능력을 사용한다.

한가지 목적에도 여러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빠르게 이동하고자 하면 마찰력을 증가 시켜 강하게 땅을 박차고 뛰어갈 수 있지만, 마찰력을 감소 시켜 미끄러지듯 빠르게 이동할 수도 있다. 접촉면을 유지하는 후자가 전자보다 이능력을 사용하기 더 편하지만, 지면의 상태가 마찰이 잘 일어나는 조건이거나 기울어진 지면을 올라간다면 전자가 더 나은 선택이다. 하지만 본인이 아닌 타인과 함께할 때는 발걸음 하나하나를 파악하기 힘들기에 후자가 더 알맞다. 이처럼 이능력 활용 방법이 한가지가 아니기에 상황에 맞게, 혹은 내키는 대로 사용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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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파일 #05 발췌**
특이능력의 활용 방안
1.운반과 이동
-운반: 물체를 밀어내어 특정 위치에 안착시킬 수 있다.
-이동: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어딘가에 오르는 일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형에 따른 적절한 상황 판단이 필요함
2.분리와 결합
-매듭과 같이 물체끼리 서로 맞물려있는 상태를 쉽게 풀 수 있다.
-혹은 강한 마찰력으로 물체끼리 고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표면의 분자만을 결합시키기에 힘을 가하면 부서짐, 즉 마모가 일어난다. (특이능력 조절로 물체를 쉽게 마모시킬 수 있음)
3. 마찰에너지
-마찰로 인해 자연스럽게 마찰열과 마찰전기가 생성된다. 이것을 이용하여 가연물에 쉽게 불을 붙일 수 있다.



페널티

이능력 사용 강도와 횟수가 증가할수록 환각, 주로 환청과 환시를 경험하며 아주 가끔 환후, 환미, 환촉을 경험한다. 이능력 사용 규모와 패널티의 강도는 비례한다. 청각적, 시각적으로 혼란을 야기하기에 이능력 사용에 불편을 겪으며, 임계치를 넘으면 기절하고 만다. 이능력 사용을 멈추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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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파일 #03 발췌**
안전 주의사항
-특이능력을 이용하여 물체의 속력을 높인 경우 물체가 특이능력을 사용한 접촉면 외에 접촉면이 발생 시 속도에 의하여 마모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렇기에 특이능력 훈련에 이동을 위한 특이능력 이용 시 안전장비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성격
[ 뻔뻔함 | 가벼움 | 단순함 | 유희적 ]


첫인상을 따지자면, 그리 좋지 않은 편이다.

심성은 나쁘지 않지만, 생각을 거치지 않고 행동하는 일이 많아 언행이 진중함 없이 가볍다. 주위 시선을 크게 신경 쓰지 않기에 뻔뻔스러움은 이미 <슌-허노르> 천장을 뚫었으며, 아무에게나 쉽게 말을 걸고 치근거리며 장난치는 것을 즐긴다. 흥미가 떨어지는 일에선 전혀 집중하는 태도를 볼 수 없기에 비협조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자신 몫으로 들어온 일은 어떻게든 해내고 만다. 단순명료하고 다소 엉뚱한 면도 있어 뜬금없는 행동을 하거나 질문을 던질 때가 많다.


“좀… 특이한 애 같더라”
“재미있긴하잖아”


[ 낙천적 | 도전정신 | 느긋함 | 낙관주의 ]

목표가 뚜렷해야 행동한다. 한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물불 안 가리는 모습을 보이며, 본인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을 즐긴다. 그렇기에 사소한 것 하나조차 주위 사람들에게 내기를 걸곤 한다.

만약 목표가 없거나, 달성해야 하는 목표와 연관이 없는 부분에선 그저 내키는 대로, 느긋한 모습을 보인다. 말하자면, 할 수 있어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어서 행동한다. 지금 당장의 행동으로 인해 일어날 다음의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할 마음이 없다면 할 수 있는 일도 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일은 반드시 하고 만다.


“쟤는 바보라서 용감한걸까? 아니면 그냥 생각이 없는걸까?”
“그래도 대단하다 생각해”
특징
Rh+AB
471215-10-432099

[MORN]


“Hello New Morning”
비바리움 전문 회사.

> <슌-허노르>로 한창 이주가 이루어질 당시 ‘제라 몬’은 작은 유리병 테라리움을 제작하였으며, 그것을 시작으로 어느 정도<슌-허노르>에서의 정착이 완료되었을 2115년 쯤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비바리움 가게 ‘MORN’s Terrarium’을 5도시에 개장 하였다.
> 고객들의 사진과 사연을 바탕으로, 어릴 때부터 항상 보고 자랐던 집 뒷편 숲속, 그리운 할머니의 정원과 같이 사람들이 두고 내려온 풍경을 병 안에 담았고 지상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에게 크게 인기를 얻으며 가게 또한 성장할 수 있었다.
> 세대가 바뀌며 가게는 잠시 주춤했지만, 테라리움 안에서의 일어나는 완벽한 순환과 지상의 생태를 꾸준히 연구한 숙련도를 바탕으로 교육, 타 연구 보조 목적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았기에 2130년 이후에는 관상용 테라리움 제작 뿐만 아니라 교육용 견본 제작 그리고 관찰이나 연구를 목적으로 사육하는 동물과 곤충의 서식지를 구현하는 것까지 분야를 넓혔다.
> 이후 2160년도에 회사를 확장하며, 10구역으로 이주. 지구의 생태 환경을 연구하고 구현하는 일에 더 중점을 가지겠다는 발표와 함께 실제 지역의 환경을 구현한 테라리움 3종(Taupo, Cerrado, Terelj) 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 ‘바이오스피어3’

‘MORN’에서 앞으로의 계획으로 밝힌 ‘바이오스피어3’은 기존에 작은 병이 아닌 거대한 돔 안에 생태 환경을 담는 것이다. 완벽하게 지구를 구현하는 것과는 다르게 인간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기에 바이오스피어3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이 계획으로 <슌-허노르>안에서도 좀 더 자연환경을 경험 할 수 있을 거란 예상을 했다.

> 현재까지도 이 연구는 지속되고 있으며, 지금의 ‘MORN’이라 하면 테라리움 판매와 더불어 생태 연구에 전문적인 자문을 구할 수 있는 회사로 인식되고 있다.

[Albireo]
> 언어

-주로 쓰는 영어, 잘 쓰지는 않는 UN 공용어, 어릴 적 친구들과 함께 배운 수어, 몇 단어 아는 몽골어

가끔 단어가 기억이 안 나 다른 언어를 섞어 쓰는 경우가 많다.


> 특이능력

-9세 무렵 이능력 발현 당시, 평소보다 문틀에 잘 올라가 진다는 것을 깨닫고 방 모서리 벽을 붙잡고 기어 올라갔다. 양육자는 처음 그 광경을 목격하고 ‘옛날 엑소시즘 영화인 줄 알았다’고 했다.

-특이능력 이름 앞에 ‘super awesome perfection…’ 등이 붙어있었지만 기각당했다.


>우르

-수행평가 결과가 들쑥날쑥하다. 하지만 항상 적당히 통과할 정도는 유지한다.

-뜬금없이 별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 벌점이 상당하게 쌓여있다.


>취미

-꽤 폭넓은 취미들을 가지고 있다. 무작정 시작해버리는 성격 탓에 시작해두고 그만둔 취미가 더 많다. 요즘은 어디서 카드 한 벌을 구해와서는 카드를 쌓곤 한다. 그나마 오래 유지한 취미는 파쿠르다.


>파쿠르

-우르에 들어오기 전 파쿠르를 하곤 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 함께 목적지를 정해 사물과 지형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것을 즐겼으며, 가끔 다른 도시로 놀러 가 건물과 건물 사이를 오가곤 했다.

-높은 건물을 오르고 뛰는 것을 즐기다 점점 도전정신이 생겼고 이내 ‘가장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곳은 바로 천장이었다.

-이 말도 안 되는 일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태양이 다 꺼진 야심한 밤에 시작되었고, 차근차근 천장 구조를 잡고 올라가 인공태양과 비슷한 높이가 될 때쯤 비행하던 드론에 발각되어 내려오게 되었다. 이후 경찰서에 갔다가 훈계 방면 조치를 받은 후 학교에서 지루한 안전교육을 받은 것과 양쪽 팔에 석고 붕대를 감은 점 빼고는 즐거운 경험을 했다고…


>헬멧

-특이능력 사용의 안전상 이유도 있지만, 훈련이 없는 평소에도 끼는 이유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게 재밌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일부러 더 안 보여주려는 모습을 보인다.

-헬멧의 출처는 ‘MORN’ 몇몇 직원들이 안전상 착용하는 헬멧이며, 약간의 커스텀을 더했다. 헬멧의 턱 부분은 분리가 된다.


>가족

-할머니 ‘제라 몬’과 경영자 양육자, 그리고 일란성 쌍둥이가 있다. 당연하게도 쌍둥이와 닮았지만, 취향과 성격이 정반대이기에 둘의 느낌은 다르다고 한다.


>기타

-왼손잡이

-애칭은 알보(Albo) 뒤에 성을 붙여 불리기도 한다.

-이해력은 빠르지만, 용어나 단어를 외우는 일에는 젬병이다. 더불어 상대의 이름 또한 금방 까먹어 버리기에 애칭 혹은 별명을 지어 부르는 편이다. 상대방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지어버리는 게 특징.

-주머니에 동전 한 닢을 넣고 다닌다. 음각이 닳아 있으며 어디에서 온 주화인지는 영 관심이 없는 모양이다. 아마도 5센트, 한 면에는 파인애플이 있고 반대쪽에는 표장이 있다. 동전의 앞뒤로 내기를 걸거나 심심하면 튕기고 노는 용도로 쓰고 있다.

-뭔가 만들어내는 손재주가 좋지만, 미적인 부분에는 영 소질이 없다.

-아무거나 잘 먹는 편, 심지어 탄 음식도 상관없이 먹을 수 있다.

-최근의 목표는 에베레스트 등반(꽤 허무맹랑하다.) 진지하게 생각하기보단 어떻게든 되지 않겠냐는 느낌이다.

TITLE
INVEN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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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 아델하이트
    "자기"
    '합 맞는 친구' 제멋대로인 성격이 잘 맞아, 서로 장난을 치는 사이. "자기야"라고 부르는 아델하이트에 맞춰 본인 또한 같은 호칭으로 부르곤 한다. 재미있는 이능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능력 활용을 도와주기도 하고, 이능력을 걸어 장난을 치기도 한다.
  • 고토 코하쿠
    "보석이"
    '놀리기 좋은 친구' 반지를 잃어버려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코하쿠의 사정을 듣고는 이능력으로 반지들을 손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상태로 만들어준다. 종종 이 관련으로 코하쿠가 찾아오며, 이상한 호칭을 정정해주는 코하쿠가 재미있어 일부로 더 이상하게 부르곤 한다.


"그러니까… 출발하자!"
Albireo Morn
알비레오 몬
26y  |  12/15  |  191cm  |  90kg
체력

4

공격

0

방어

0

민첩

1

행운

12

손재주

5

집중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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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후 외관

외관
상의의 왼쪽 소매를 잘라냈다. 헬멧에는 잔 기스들이 보인다. 팔과 다리에는 보호대를 착용했다. 허리춤에서 길게 나오는 끈은 벽 등에 몸을 고정할때 쓰인다.
프릭션 커맨더
효과
“물질 사이에 일어나는 마찰력을 간섭한다.”
물체 자체의 성질을 바꾼다기보단 물체끼리 닿은 표면의 분자 결합을 조절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능력을 사용하기 위해선 물체끼리 닿아있는 면적을 먼저 인지해야 하며, 물질의 종류나 상태를 알아야 정확하게 이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접촉면이 유지되는 경우 이능력으로 조절한 결합력(마찰력)이 보존되지만, 접촉면이 떨어지면 이능력의 효과도 사라진다.
운용법
여러 방면에서 운용이 가능하다. 실제로도 일상생활에서 꽤 유용하게 이능력을 사용한다.
한가지 목적에도 여러 방식을 사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빠르게 이동하고자 하면 마찰력을 증가 시켜 강하게 땅을 박차고 뛰어갈 수 있지만, 마찰력을 감소 시켜 미끄러지듯 빠르게 이동할 수도 있다. 접촉면을 유지하는 후자가 전자보다 이능력을 사용하기 더 편하지만, 지면의 상태가 마찰이 잘 일어나는 조건이거나 기울어진 지면을 올라간다면 전자가 더 나은 선택이다. 하지만 본인이 아닌 타인과 함께할 때는 발걸음 하나하나를 파악하기 힘들기에 후자가 더 알맞다. 이처럼 이능력 활용 방법이 한가지가 아니기에 상황에 맞게, 혹은 내키는 대로 사용하는 편이다.
전투의 목적으로 운용 연구를 진행해 보았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페널티
이능력 사용 강도와 횟수가 증가할수록 환각, 주로 환청과 환시를 경험하며 아주 가끔 환후, 환미, 환촉을 경험한다. 이능력 사용 규모와 패널티의 강도는 비례한다. 청각적, 시각적으로 혼란을 야기하기에 이능력 사용에 불편을 겪으며, 임계치를 넘으면 기절하고 만다. 이능력 사용을 멈추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회복된다.
성격

뻔뻔함, 단순함, 가벼움


7년 전과 비교하자면 언행이나 태도가 조금 차분하고, 담담해진 느낌이다. 하지만 다소 가벼운 느낌은 여전하다. 장난도 잘치고, 뻔뻔하고… 이전과 크게 다른 차이가 없어보인다. 정말 '여전하구나'라는 느낌.
특징
Rh+AB
471215-10-432099

Albireo
>여전히 이상한 애칭과 별명으로 상대를 부르지만, 가끔 기분따라 이름을 불러주기도 한다.
>추가 훈련 이후, 바로 10도시로 돌아갔다. 오는 연락은 종종 받았지만, 만나자는 약속은 지키지 못했다. 10도시 안에서도 마주치는 일이 없었다. 뭐하고 지내냐는 주위 사람들의 질문에는 그저 백수라고 답했다.
>뉴스를 잘 보는 성격은 아니라, 몇년 사이 일어난 사건에 무지하다.
>여전히 주머니에 들고 다니는 동전과 카드, 최근에는 카드로 카드 게임을 할 수 있다고… 자잘한 취미가 더 늘었다.
> 오른손에는 손목 시계를 차고다닌다. 아날로그식, 오래되어보인다.

MORN
‘바이오스피어3’
> 앞서 공개했던 바이오스피어3의 연구는 착실하게 진행되었다. 연구용 돔 안에 생태계가 얼추 조성되었으며, 연구 관계자를 입주시켜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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